2015년도에는 세배를 배울때 우리만의 병풍이 있어서 좋았습니다. 나은이 태은이 어머님이 정성스럽게 만들어 주신 플래노 캠퍼스를 위한 병풍을 뒤에 두르고 아이들과 세배를 배우고 덕담을 주고 받고, 차를 나누는 방법에 대해 배웠습니다. 도와주신 어머니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다과간식준비와 떡판매로 수고를 많이 해주신 학부모회 임원 여러분께도그 정성과 따뜻한 마음에 감사를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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